줄거리

국가정책의 맹점을 비판하는 사회드라마. 아이를 갖는 것은 기본적 인권이다. 그런데 1970년대부터 2015년 10월까지 중국에서 시행된 한 가구 한 자녀 정책은 4억 명에 달하는 태아의 낙태로 이어졌다. 홍펀의 사연은 이 정책으로 고통 받은 이들 중 한 명의 이야기이다.
(2016년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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