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과 다큐멘터리 작업을 꾸준히 해 온 베트남의 유망한 재능의 장편극영화데뷔작. 베트남이 물에 잠기기 시작하자, 멀리 집을 떠나온 소년은 가족을 떠올린다. 사소한 이야기와 평범한 이미지가 마술 같은 영화적 변형을 통해 갑자기 초현실적이 된다. 마치 현실 너머 무언가의 반향인 것처럼.
(2016년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