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비행기>(1997)와 <생명의 나무>(1998)로 부산을 찾았던 파르하드 메흐란파르의 신작. 얄궂게도 상수도 회사에서 일하는 청년의 차가 사막에서 고장 난다. 이 청년은 한 버려진 마을에 도착하는데, 마을에 남아있던 유일한 노인은 숨겨진 샘물을 찾아주는 조건하에 그를 도와준다.
(2016년 21회 부산국제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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