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슈준의 데뷔작으로 왕차오가 제작을 맡은 로드무비. 배우 웬 지에는 양 단과 그녀의 부자 남자친구 리 위후안의 삶 속으로 들어간다. 리 위후안이 파산하자 이 셋은 웬 지에의 고향으로 향하는 여행을 감행한다. 여정 중에 일어나는 좋은 일과 나쁜 일이 그들을 점점 가깝게 만들고 결국은 그들의 삶을 영원히 바꿔놓는다.
(2016년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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