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길, 다리 아래, 수로 근처에 사는 길거리 아이들에 대한 기억을 담은 영화적 태피스트리. 사회가 방치하고 상상할 수도 없는 초현실을 항해하는 이들에게 과연 희망이 있을까? 자기 자식들에게 어머니가 되어주는데 실패한 사회에서 ‘아이’는 더 이상 ‘아이’가 아니다.
(2016년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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