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노리 사토 감독의 두 번째 장편으로 심리 드라마이다. 하루미의 외동딸인 미치요가 남편 코지에 의해 살해당했다. 코지는 이로 인해 사형을 선고받았다. 하루미는 처음에 이 판결에 동의하지만, 이후 생각을 바꾼다. 가족들의 반대 속에서 하루미는 코지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노력한다.
(2016년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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