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영화의 미래로 주목받는 산지와 푸시파쿠마라의 사회드라마. 1989년 동부 스리랑카의 작은 마을. 남편이 불법무장단체에 의해 납치되어 고문 및 살해를 당한 후, 쿠섬은 여덟 명의 자녀와 시어머니를 모시기 위해 최선을 다하며 희생을 거듭한다.
(2016년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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