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프랑스 배경의 시대극. 한 어린 소녀가 ‘죽음의 사자 앙쿠’의 숭배자가 된 후 병적인 상상력을 마음껏 펼친다. 엄마의 사랑을 받지 못한 채 외로워하던 소녀는 엄마를 죽인 것을 시작으로 훗날 역사에 기록될 최다 연쇄 살인자 중 한 사람이 되는 잔인한 여정에 오른다.
(2016년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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