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이한 시공간의 세 어머니. 스웨덴에서는 죽은 어머니를 살려내고픈 딸이, 콜롬비아에서는 영혼을 치유하는 어머니가, 캐나다에서는 곧 두 번째로 손주를 보게될 할머니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같은 배우가 연기한 세 어머니의 얼굴에 삶과 죽음, 빛과 어두움, 환상과 현실이 중첩된다.
(2016년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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