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아이티 이민자 투쌩은 악화일로의 건강상태로 인해 오랫동안 멀어졌던 딸 야스민과 함께 살기 시작한다. 사라져가는 기억의 조각을 애타게 쥐고 있는 투쌩 그리고 천천히 용서를 배워가는 야스민은 다시 한 번 함께함의 중요함을 깨닫지만, 이별의 시간은 빠르게 다가온다.
(2016년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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