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가 넘는 나이에도 고난도 등반을 하는 노바토. 클라이머인 아들 에두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루트로 꼽히는 돌로미테의 파나로마에 오른다. 자신이 직접 클라이밍을 가르쳤던 아들과 함께 30년 만에 파나로마에 도전하는 그 자체만으로도 아버지는 가슴이 벅차다. 하지만 위험을 무릅쓰고 암벽을 오르는 아들을 보는 아버지의 마음은 다른 한편으로 또 아려온다.
(2016년 제1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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