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세대에서 세대로 이어지는 딸들의 모습이 이어진다. 외증조할머니와 엄마, 그리고 어린소녀 그러나 어린소녀의 눈에는 아직 삶이 두렵고 낯설음이 크기만 하다. 거대한 삶이라는 명제는 유기의 끈 속에 탯줄로 이어지면서, 죽음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프로이드의 죽음의 충동사이에서 줄타기 하고 있다.
(2016 영화의 전당 - Media art work screening)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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