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영화를 대표하는 작가들이 아시아예술과 만난다. 싱가포르국립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19세기와 20세기 예술작품 중에서 감독이 직접 한 작품을 선정하고 그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연출한 단편을 묶은 옴니버스영화로, 5명의 영화감독- 아핏차퐁 위라세타쿤, 브릴얀테 멘도사, 에릭 쿠, 호유항, 조코 안와르-이 참여했다.
(2016년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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