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로 이사 온 소녀는 금방이라도 무너질 듯한 마을을 탐험하고 좋아해선 안 될 소년을 좋아하며 느긋한 여름을 보낸다. <프랭키 앤 아네트>보다 <일요일의 사람들>(1930) 같은 영화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으로 락앤롤 분위기의 바닷가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2016년 제18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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