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엄마를 너무나 사랑하는 딸이 있다. 딸은 슬프다. 엄마가 여자기 때문이다.
딸은 엄마가 딸의 엄마이기만 했으면 좋겠다.
그러던 어느 날 딸은 문득 어떤 사실을 깨닫는다.
엄마도 여자지만, 딸 자신도 여자다.
끝없는 공포에 질린 딸은 엄마를 여자로 만드는 것들을 모조리 없애버리기로 결심한다.
(2016년 제18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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