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대 세 명은 한 남자를 상대로 사기를 치려 하지만 실패하고 만다. 대신 그들은 실수로 남자를 죽였다고 생각하게 되고, 태국으로 종적을 감추기로 한다. 청춘은 가랑비 같다. 그 당시에는 아무 것도 없었다고 생각하지만 지난날들을 돌아보면 애매모호한 것들 투성이다.
(2015년 제17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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