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보성의 바닷가 마을에 사는 80대 중반의 할머니, 외항선원인 아들의 편지를 기다리는데, 오지 앉자, 우체부의 충고대로 편지를 쓰려 한다. 그러나 문맹인 할머니는 여기저기 부탁해 보지만, 쉽지 않다. 그러던 중에 광주에서 조카 편지를 받고 광주로 올라간다. 거기서 조카 손자에게 편지를 써달라고 부탁을 하는데...
(2016년 제9회 서울노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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