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부부교사인 김동선, 이인숙 선생님은 초등학교에서 교직생활을 하다가 아내가 불의의 사고로 실명하게 되자 아내는 퇴직하게 되고 집에서 모든 것을 자포자기하며 암울한 생활을 한다. 남편은 아내를 위해 교육박물관을 세우고 그 안에 아내의 교실을 재현해 학생들을 만나 수업을 할 수 있게 해준다. (2016년 제9회 서울노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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