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교사에서 은퇴하고 외로운 삶을 살아오던 할아버지. 그런 할아버지의 집 담벼락에 어린 아이가 자꾸 낙서를 하러 온다. 그렇게 서로가 가지고 있는 부재의 외로움을 서로가 감싸주게 되는 이야기. (2016년 제9회 서울노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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