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아이리쉬 문학을 대표하는 리암 오플래허티(Liam O’Flaherty)의 1925년 동명의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 이 소설은 여러 번 영화로 각색되었는데, 아서 로비슨 감독의 <더 인포머>가 첫 번째로 영화화된 작품이며, 1935년에는 오플래허티의 사촌이자 거장 감독인 존 포드 감독이 동명의 작품을 연출하기도 했다. 오플래허티가 자신의 자서전에서 원작 소설에 대해 ‘영화 기법에 기반을 두고 교양 있는 추리 소설’로 집필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신생 독립 국가 아일랜드의 가난한 정치 운동가의 혁명적인 분위기를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탈출할 수 없는 시대의 공기를 포착한 원작을 잘 표현했으며, 이는 최근 느와르 영화에서 등장하는 폐쇄적인 체계와 매우 닮았다.
(2018년 한국영상자료원 - BFI에는 어떤 보물이 있을까?)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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