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할머니는 기타를 사달라고 졸라대는 손녀 덕분에 기타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튜닝도 되지 않은 기타를 만지작거리며 연습하지만 다른 가족들은 할머니가 무슨 기타를 치냐며 회의적인 태도를 보인다. 그러나 할머니는 포기하지 않고 연습하여 마침내 <반짝반짝 작은별>을 연주하게 된다. 손녀는 할머니의 연주를 들으며, 둘만의 피크를 내밀며 그동안의 미안함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2016년 제9회 서울노인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