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이발소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은 삐걱삐걱 소리와 함께 돌고 있는 이발소 간판 하나뿐. 어딜 봐도 이발소 같지 않은 그 곳에서 오랫동안 다른 사람의 머리를 만져주신 백발의 이발사. 얼핏 거지꼴을 하고 있지만 그 겉모습 너머에 인간미가 있다. (2016년 제9회 서울노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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