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인간 동상의 관계를 통해 보여지는 희망과 쓸쓸함에 대한 이야기. 세상에서 벗어나 풍경의 일부가 되기로 한 외로운 인간 동상 안토니오, 그리고 빛으로 가득하지만 속은 아픔으로 가득한 사라. 둘은 모두 콜롬비아 무력 분쟁의 희생양이지만 이를 대하는 태도만큼은 서로 다르다.
(2016년 제14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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