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가족을 잃은 상실감과 괴로움에 영원한 마음의 위로와 안식을 얻고자 성직자가 되려는 신학생 민세준(세례명:안토니오-임형주) 부제는 사제서품을 앞둔 마지막학기 방학기간 자신의 본당성당에 잠시 머물던 중 자신의 친구이자 고교동창인 윤지호(백수장)와의 결혼소식을 알려온 첫사랑 한서연(이가경)과 10년만에 재회하게 되는데...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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