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러셀 라이트, 건축사 파올로 솔레리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 11명의 집을 탐방한다. 각각의 예술가들의 손길이 담긴 집에는 그들의 예술세계와 철학이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으며 문화비평가 앨러스테어 고든의 해설이 이해를 더한다. 섬세한 촬영과 명상적인 음악으로 이루어진 표현이 보이는 것 너머에 스며 있는 집의 숨결을 느끼게 해준다.
(2016년 제8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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