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엄마와 아들은 큰 캐리어를 들고 기차역에 서있다. 둘은 맛있는 음식도 먹고 바닷가로 가서 모래놀이도 한다. 아들은 바닷가에서 뛰어놀다 넘어져 조개껍질에 손을 다치게 된다. 아들은 울면서 엄마에게 안기고 엄마는 우는 아들을 달래주다가 자신이 참아왔던 눈물을 쏟아낸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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