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살았던 동네에 출장을 오게 된 정식. 하지만 그가 찾는 거래처는 보이지가 않는다. 오히려 자신의 어린 시절 추억을 하나씩 찾게 된다. (2016년 제18회 부산독립영화제)
연출의도
버스를 타고 가던 중 어린 시절 살던 동네를 지나가고 있었다. 지금의 그 동네는 어떻게 변해있을까? 궁금하던 찰나 버스에서 내려 동네를 구경했다. 어린 시절의 동네와는 많이 변해있는 모습이었다. 그 시절 내 친구들은 어떻게 변해있을지 동네 사람들은 어떻게 되었을지 궁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