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 지서, 그녀는 어느날 누군가에 이끌려 숲으로 향한다.
그리고 숲에서 소녀와 조우한다. 지서는 점차 소녀와 가까워지고 마음의 위안을 얻는다.
그러나 현실에서 그녀를 괴롭히는 옛 친구 봄은, 지서가 저질렀던 잘못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하게 해준다.
지서의 말실수 때문에 죽게된 그녀의 친구 소영과 그녀를 닮은 소녀. 지서는 소녀를 따라 숲으로 향한다.
(2016년 제18회 부산독립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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