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 노인(72세)은 영국에서 살고 있는 중국인 이민자, 그는 아내의 죽음 이후로 외로움과 적적함에 괴로워한다. 그녀의 유품을 정리하던 중, 그는 그녀의 방에서 생각지도 못한 것을 발견하게 된다. 그가 믿어왔던 모든 것들이 무너지기 시작하는데... (2016년 제42회 서울독립영화제)
중국인 이민자 왕노인은 아내의 죽음 이후 외롭고 적적한 나날을 보낸다. 유품을 정리하던 중 아내의 방에서 생각지도 못한 물건을 발견하면서 그가 믿어왔던 모든 것들은 무너져 내린다. 대사 한 마디 없이 진동음으로만 채워진 러닝 타임은 간결하고 무시무시한 동시에 감동적이다.
(2017년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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