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유령 같은 회사는 노동자들 사이에 보이지 않는 선을 그어 갈라놓았다. 세종시 부강면에 위치한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일렉트로닉스 회사 안에는 두 개의 노동조합이 있다. 복수노조가 만들어 진 후 노동자들의 이야기. (2016년 제21회 인천인권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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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울토마토를 키우는 이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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