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쿠바 아바나. 하비에르는 한 극단에서 소품 담당으로 일하면서 작은 배역을 맡아 연극 공연을 하고 있다. 그러는 틈틈이 글을 쓴다. 어느 날, 유일한 관객으로 극장을 찾은 루이시타에게 빠져든다. 하비에르가 루이시타와 관계를 맺으면서 모든 것이 혼란에 빠진다. 언제부터가 진실이었고, 또 언제부터가 거짓이었나, 또 무엇이 연극 무대이고, 어떤 것이 현실인지 알 수가 없다.
(2016 쿠바영화제 페르난도 페레즈 회고전)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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