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다큐멘터리 감독 미 미 륀
러닝타임 16분 국가 독일, 미얀마, 버마 조회수 오늘 1명, 총 14명
프로그램 노트
미얀마의 건조한 중부지방을 배경으로 하는 이 다큐멘터리는 감독 자신과 근면한 부모의 삶에 대한 통찰력을 보여준다. 영화는 꼭 필요한 일이지만 동시에 목숨을 걸어야 하는 아버지의 직업을 통하여 혼란을 보여주고, 또한 삶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부모님의 엇갈리는 시각을 바라본다. 2017 쇼트쇼츠단편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018년 제35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심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