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남한에 온지 16년 된 24살 영호는 보통 남한 사람이 되고 싶다. 그는 좋은 대학을 졸업하고 좋은 스펙으로 대산물산의 공채사원이 된다. 영호가 들어간 영업 2팀에는 정규직 전환이 내정되었지만 영호로 인해 좌절된 하연주 인턴사원이 있다. 한편 홍보팀에서는‘공채 지원하여 합격한 탈북자’로 영호를 인터뷰한다.
(2016년 제6회 북한인권국제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공채사원 어떠셨나요?

0/800자
👤 빛나는 카피바라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비슷한 장르 인기작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