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56년, 베네치아인들은 자신들의 적인, 줄리어스 시저의 아들인 부르터스가 이끄는 로마를 만나기 직전이다. 행운과 예시를 가진 켈트는 자신들의 승리를 굳게 믿는다. 루이스 반도의 해변에서는 베네치아 군인들은 이 중요한 전쟁에 나가기 전에 처자식에게 마지막 인사를 나눈다. 높은 절벽 위에 선 시저는, 앞으로 행진하는 적을 보고 있다.
(2016년 제8회 3D한국국제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