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80대가 된 세 친구는 죽은 친구의 유골을 엘 깔야오 지역으로 옮기기로 결심하고 재가 담긴 납골함을 훔친다. 그들은 납골함을 들고 추억의 장소를 돌아다니며 죽은 친구에 대한 기억을 되새기는 여행을 시작한다.
*주한 페루 대사관 제공
(2016년 한국영상자료원 - 주한 외교단과 함께 하는 월드 시네마 위크)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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