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까는 조카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볼로냐에 들렸다가 리노를 만나 결혼하게 된다. 하지만 그들의 행복한 삶은 리노가 알츠하이머에 걸려서 금이 가기 시작한다. 하지만 남편 옆에서 묵묵히 견디는 여자의 모습과 한 존재가 병으로 희미해져가는 자신의 과거를 제어하지 못하는 감정과 상처들이 사실적으로 그려낸다.
(2016년 제8회 이탈리아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