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 끝난 이탈리아는 황폐했다. 전쟁이 남긴 깊은 상처들에서 가장 힘든 것은 특히 남부에 사는 하층민이다. 중북부 노동자 가정은 피해가 가장 심한 지역에서 온 아이들에게 자신의 집을 개방하여 초청한다. 이런 프로젝트는 이탈리아사람들의 연대를 보여주면서 운동이 되었다.
(2016년 제8회 이탈리아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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