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독특하면서도 창의적인 CG와 코미디로 다시 찾아온 <서유기: 모험의 시작>의 속편. 전작에 이어 손오공과 삼장법사가 요괴들에 맞서는 여정을 다루고 있다. 각본과 제작을 맡은 주성치의 지휘 아래 서극 감독이 연출, 중화권 스타 임경신, 크리스가 주연을 맡았다. 프로필사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제공)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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