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저와 에릭은 몇 년째 놀고 있는 30대 실업자. 둘은 아침마다 카페에 앉아 빚투성이인 한심한 처지에서 벗어날 궁리를 하지만 뾰족한 수가 있을 리 없다. 결국 보이지 않는 권력이 지배하는 냉혹한 세상을 견디다 못해, 그들은 프랑스에서 가장 큰 기업을 털기로 하는데…
가벼운 터치로 그려낸 프랑스제 사회풍자극.
(1997년 제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김홍준)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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