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원작: <빨간 망토> 소녀와 늑대 이야기. 그리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도 참조한 듯함.
2)감독: SF 단편 <비브로보이 Vibroboy>(1993)로 주목받음. 1997년에 장편데뷰작 <도베르만 Le Doberman> 완성. 주네와 카로 (<델리키트슨>,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 이후 가장 독창적이고 충격적인 프랑스 SF영화가 나오리라는 소문.
3)눈여겨볼 거리: 전위의상 패션쇼를 보는 듯한 현란한 의상, 시원한 시네마스코프 화면과 종횡무진하는 카메라워크, 그리고 (할리우드가 아니라) 순수 유럽 기술로 만들어진 디지털 SFX.
(1997년 제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김홍준)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