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신학자인 존 마틴 헐은 십여 년간의 지속적인 악화 이후, 1983년, 완전히 시력을 잃는다. 이후 3년 동안, 그는 자신의 일기를 녹음했다. 영화는 그가 남긴 일기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그의 내밀하고 감동적인 언어를 섬세하고 아름다운 이미지로 옮겨낸다. 존 헐은 말한다. 실명으로 인해 다른 관점과 인식의 새로운 차원을 만나게 되었다고. “이런 경험이 아름다움이 아니라면 무엇일까. 앎은 아름다움이다.”
(2014년 제15회 장애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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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드랑이 털이 수북한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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