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레이션은 가져보지 못한 고국에 대해 꿈꾸는 선원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선원은 매일 같이 그의 마음 속에 고국을 구체화해 나가지만, 관객으로서는 그 내용을 온전히 이해할 수 없다. 페르난두 페소아의 정적인 희곡 작품, <뱃사람>으로부터 영감을 받았다.
(2017년 제17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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