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서는 석회암을 채굴한 노천광산을 무대로 석회암 숲으로 복원되는 과정에 관해 묘사한다. 줄거리는 천연 자원이 고갈되었을 때 발생하는 돌이킬 수 없는 결과에 대응한다는, 말도 안되지만 한편으로는 명백한 사실로 구성된다. 서술적 양식에서 시작하여, 자연과의 양가적 관계를 검토하는 유령적 대안 세계로 전환된다.
(2022년 22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