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한 점 없이 조용한 곳. 소리만 들려오는 어둠 속에서 한 줄기의 빛이 발광한다. 성냥이 켜지면서 주변은 밝아지고 어두웠던 세상은 하나의 빛으로 인해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 불의에 사고로 지하실에 갇히게 된 사람들 성냥 하나로 시작해 하나 둘씩 또 다른 빛을 찾아간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가면서...
빛이 하나 둘씩 사라지는데...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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