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압과 탄압이 여전히 존재하는 쿠바의 정치적, 사회적 이면을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
미국에서 1999년도에 추방당하며 쿠바로 다시 돌아오게 된 쿠바인 마리오 모라는 미국에 있는 가족들과 격리 될 수 없는 상황에 놓이며 그들을 향한 그리움에 힘겨워 한다. 엄격한 검열에 의해 많은 쿠바인들은 그들 자신의 마음을 숨기지만 하바나에서의 삶에 심한 좌절을 느끼는 마리오는 쿠바의 체제 비판 등 정치적 발언을 서슴없이 한다. 어느 한 카페에서 마리오는 경찰이 밖에 있어 체포 당할 수 있는 상황에서도 세상에 전해줄 말이 있다며 입을 열기 시작한다.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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