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경찰 시험에 낙방한 후 사설 경호훈련을 받고 있는 바닐라는 어느 날 자유분방한 매력의 타이거를 만나게 된다. 소극적이기만 했던 바닐라는 일탈의 해방감에 젖어 들고 통제 불능의 상태로 나아간다. ‘타이거’를 연기한 마리아 빅토리아 드라거스의 강렬한 매력과 마지막 두 주인공의 개싸움이 압권이다. (2017년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