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에 한 자신의 실수로 슬픔과 죄책감 속에 살아온 보안관이 있다. 오랫동안 잊고 싶었지만, 결코 잊을 수 없던 아픈 순간들…. 그때의 기억들이 밀려오며 그는 다시 자책에 빠진다. 그의 시간은 사건이 일어났던 순간에 멈춰 있다. 멈췄던 그의 시간은 다시 흘러갈 수 있을까?
(2017년 제4회 가톨릭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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