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니아 공화국은 긴 아픔의 역사를 지닌 땅이다. 특히 20세기의 영토 분쟁과 냉전, 이후 소련으로부터의 독립 과정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학살과 전쟁으로 목숨을 잃었다. 감독은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의 국경 지대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과거와 현실을 차분하게 기록한다.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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