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뜩 술에 취해 집에 돌아온 맥스. 다음 날 아침, 평범한 하루가 시작되는 듯했으나 맥스의 하인 존과 메리가 애정 행각을 벌이다 그만 거울을 깨고 만다. 존은 맥스 몰래 사태를 수습하는데, 어쩌다 맥스가 거울을 정말로 깨뜨리게 된다. 미신을 믿는 맥스는 앞으로 7년간 자신에게 불운이 닥쳐올 거라며 두려워한다. ’최초의 국제적인 무비 스타’라 일컬어지는 막스 랭데가 미국으로 건너가 실패를 맛본 후 할리우드에서 다시 시작하며 만든 첫 번째 장편. 랭데가 만든 독보적인 캐릭터 ‘막스’가 우아하면서도 우스꽝스러운 매력을 발산한다.
(2018년 영화의 전당 - [시네마테크] 서머 스페셜 2018)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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