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재개발을 앞둔 도시. 불안한 미래 때문에 괴로워하는 독립영화감독 동구는 혼자 살고 있는 아이 석영의 집에 들어가게 된다. 동구는 또래와는 다른 석영을 보며 당황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둘은 서로를 이해하고 의지하기 시작한다. (2017년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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